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아래와 같은 기사를 봤다...
어느정도 공감가는 내용의 기사이다. 현 시점(2010년 10월 11일) 기준으로~~

과연, 마지막의 글처럼 노키아, 림, LG등의 선전과 자신감 회복이 될런지?
애플 아이폰의 독주가 계속될런지? 무척 궁금해지는 기사거리이다..

무엇보다, 안드로이드의 대중화냐? 애플 아이폰의 수성이냐? MS의 윈도우폰이냐???

한 6개월에서 1년 후 이 기사를 보고 판단을 해봐야 할듯하다.


원문 : 온달왕자의 디지털통-세상사는 이야기 중


갤럭시S와 아이폰4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4분기는 경쟁업체들이 새로운 전략폰을 잇따라 출시하며 이 시장에 가세, `스마트폰 춘추전국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7 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는 디자이어HD와 디자이어Z를 통해 4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 HTC는 최근 단말기와 PC를 무선으로 동기화 시키는 `센스닷컴' 서비스를 선보여 서비스 부문까지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브랜드 파워나 인지도가 삼성전자, 애플, 노키아, 리서치 인 모션(RIM)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 흠이다.

출시 4개월만에 전세계 시장에서 500만대 판매를 돌파한 갤럭시S의 주인공 삼성전자는 4분기에도 미국 4대 통신사를 통해 다양한 사양의 갤럭시 시리즈 판매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3대 통신사와 일본 NTT도코모를 통해 갤럭시S 시판,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 연내 판매 목표를 1000만대로 잡고 있는데 매달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하면 목표 도달 가능성은 높다. 또 지난 5월 유럽시장에 출시해 4개월만에 100만대를 판매한 웨이브폰 후속 모델 웨이브2 등을 개발해 놓고 출시 일정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아이폰4는 3GS보다 판매 속도가 둔화되고 있고 수신율 저하 문제가 여전히 제기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여전이 인기를 끌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4분기에도 이같은 추세는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최근 중국 시장에 시판한 아이폰4는 일주일만에 10만대가 팔려나가면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판매량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노키아 N8도 4분기 주목할 만한 스마트폰 중 하나. 전 세계 휴대폰 1위 업체 노키아는 최근 스마트폰 경쟁력 약화 등으로 체면을 구기며 2위 삼성전자와의 격차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

위기 의식을 느낀 노키아는 급기야 출시 시기를 연기하면서까지 N8에 공을 들였다.
N8은 운영체제 심비안3을 탑재했으며 1200만화소 카메라로 경쟁업체 대비 압도적인 카메라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음악 감상, 내비게이션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HDMI를 지원한다. 가격은 60만~70만원대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휴대폰 업계 넘버3 LG전자의 도약 가능 여부도 관심거리다.
LG전자는 4분기 우선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규모의 경쟁에 뛰어든다. 갤럭시S와 아이폰4 등이 90만~100만원 이상인 반면 최근 국내 출시한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원'은 60만원대로 싸다.

LG전자는 옵티머스원을 90여개국 120개 통신사를 통해 명예회복에 나선다.
옵티머스원은 특히 구글이 최근 선보인 `말로 쓰는 모바일 서비스'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어 편리성을 더했다.

한편 블랙베리 시리즈로 한 때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한 림은 경쟁사들의 잇따른 전략폰 출시로 주춤하는 모습이다.

실제 북미 기업용 시장에서 강세를 보인 블랙베리는 아이폰 시리즈 부각으로 잠식 당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4분기는 내년 스마트폰 시장을 미리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스마트폰 지존으로 자리잡은 애플과 이를 추격하는 삼성 그리고 자존심 회복에 나선 노키아와 림, LG전자 등이 저마다 전략폰과 다양한 앱, 서비스 등을 앞세워 한판 승부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장 : 작년에 어떤 멍청한 놈이 그런 결정을 내렸어?
직원 : 사장님이 그랬는데요.
사장 : (부라리며) 내가 언제 그랬어? 어?
직원 : 아니, 전 그냥...

2
직원 : 왜 고리짝 시스템을 폐기하지 않고 남겨두는 거죠? 그거 유지보수 하느라 힘들다구요.
사장 : 그걸 몰라서 묻나?
직원 : 예. 정말 몰라서 묻습니다.
사장 : 내가 만든 걸세. 그것 때문에 사장이 된 거라구. 멍청아!

3
사장 : 자네의 문제해결력이 높다고 생각하나?
직원 : 물론이죠.
사장 : 그런가? 문제해결력에 스스로 A를 줬더군. 그 이유가 뭔가?
직원 : (당당하게) 금년에 문제해결력 교육을 이틀 씩이나 받았다구요.

3-1
사장 : 자네의 문제해결력이 높다고 생각하나?
직원 : 물론이죠.
사장 : 그런가? 문제해결력에 스스로 A를 줬더군. 그 이유가 뭔가?
직원 : (당당하게) 사장님이 벌여 놓은 일들, 제가 다 수습했거든요!

4
사장 : 왜 머리를 뜯고 있나? 무슨 문제라도 있나?
직원 : 생산 시스템에 문제가 있거든요. 미치겠어요.
사장 : 그래? 그런데 왜 공장에는 안 가고 여기에 있나?
직원 : (어이없다는 듯) 여기에 제 PC가 있는 걸요.

5
직원 : 교육 좀 보내 주세요.
사장 : 아니, 왜?
직원 : 이제껏 교육 한 번 못 받아 봤거든요.
사장 : (눈을 부라리며) 회사가 학교냐? 내가 교장이냐?

6
직원 : 부탁이 있습니다. 사장님.
사장 : 그래 뭔가? 다 들어주지.
직원 : 교육 좀 보내 주세요.
사장 : (다독이듯) 회사가 학교야. 업무가 바로 '산 교육'이라구.

7
직원 : 부탁이 있습니다. 사장님.
사장 : 또 뭔가?
직원 : 월급 좀 올려주세요. 3년째 동결입니다.
사장 : (귀찮다는 듯) 지금은 곤란해. 기다려 달라구.

8
직원 : 부탁이 있습니다. 사장님.
사장 : 아니, 왜 그렇게 부탁이 많은 건가, 응?
직원 : 회사를 나가겠습니다.
사장 : (손을 꼭 잡으며) 지금은 곤란해. 기다려 달라구.

9
직원 : OOO에 대한 타당성 조사 내용을 보고 드립니다.
사장 : 아니, 이건 우리가 OOO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 아닌가?
직원 : 맞습니다. 조사해 보니 그렇더군요.
사장 : 이런 멍청한! OOO을 해야 하는 이유를 조사하지 않았잖아! 다시 해!

10
직원 : OOO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검토해 주십시오.
사장 : 왜 이리 얇아? 세부내용이 하나도 없잖은가?
직원 : (며칠 후) OOO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대폭 보완했습니다.
사장 : 왜 이리 두꺼워? 요점이 뭐야, 대체?

11
직원 : OOO에 대한 별도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사장 : 왜 자꾸 분산시키려고 하나? 통합해, 통합하라구!
직원 : (다른 문제에 대해) XXX에 대한 통합 관리가 필요합니다.
사장 : 왜 자꾸 통합시키려고 하나? 별도로 관리하라구!

12
직원 : 아직 초안이라서 보여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사장 : 괜찮아. 어디 좀 보자구. 내가 의견을 좀 줄 터이니.
직원 : 여기 있습니다.
사장 : (좀 읽어보고) 뭐야, 이거. 보고서가 엉망이잖아!

13
컨설턴트 : 귀사는 인재에 투자를 많이 하십니까?
사장 : 물론이죠.
컨설턴트 : 그렇게 확신하는 이유가 뭡니까?
사장 : 직원들 연봉이 업계 최고거든요.

14
컨설턴트 : 왜 이리 정신없이 일하는 거죠?
직원 : 인력이 너무나 부족해요. 사람 좀 충원해 주세요.
컨설턴트 : 조사해보니 노는 직원들이 꽤 되던데요?
직원 : 이젠 내가 좀 놀아야 하니까요.

15
고객 : 우리 회사의 문제점이 무엇입니까?
컨설턴트 : 우리가 보유한 OOO시스템을 도입하면 해결될 겁니다.
고객 : 우리 회사의 문제점이 무엇이냐고 물었는데요?
컨설턴트 : 그러니까 그 문제점은 OOO시스템이 즉각 해결해 준다니까요.


인터넷 유머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유머사이트에서 퍼오긴했는데.. 정말 뼈있는 문답글들이네요..^^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흥배 2010.10.02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뼈가 있군....나도 그런가? ㅋㅋㅋ

    더하다는 생각일테지...ㅋㅋㅋ

직장생활하면서,,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부하직원과의 수많은 대화들...
어떤이는 나랑 친해서 편하게.. 어떤이는 정말 사무적으로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데..
인퓨처컨설팅 유정식님의 블로깅된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그중, 부하 직원과의 대화법과 부하직원 잘 혼내는 방법에 대한 글이 인상깊어서 소개해드립니다.

원본 : http://www.infuture.kr/486


1) 부하직원과 잘 대화하는 방법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부하직원과 면담을 할 때 상사가 지켜야 할 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경청하기
부하직원이 무엇을 말하고 있고 무엇을 말하고 있지 않는지를 정확하게 들어야 합니다. 또한 부하직원의 말의 톤과 매너가 어떤지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잘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해서, 부하직원의 말에 호응을 해 주거나 혹은 다른 식으로 바꾸어 말하거나 하는 것이 좋습니다.

효과적으로 질문하기
면담을 진행하면서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보고 친화감을 형성하고 부하직원의 생각을 자극하기 위해서 질문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따지거나 테스트하기 위한 질문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왜 프로젝트를 기한까지 달성하지 못했냐?”라고 물으면 상대방은 방어적으로 대답할 수 밖에 없겠죠. '왜'라는 말은 가능하면 쓰지 마세요. '어떤', '무엇'이라고 물어야 합니다. “프로젝트 수행에 어떤 어려움이 있었냐?"라고 말입니다.

효과적으로 칭찬하기
긍정적인 피드백은 부하직원의 자존심과 긍지를 높여 줍니다. 효과적으로 칭찬을 하려면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공식적인 면담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하직원이 무엇을 잘 했는지를 명확하게 짚어 주고 부하직원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친화감 형성하기
친화감을 형성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은 부하직원의 ‘바디 랭귀지’와 말하는 톤을 비슷하게 구사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대로 흉내 내는 코메디를 연출하지 말아야 하겠죠.

신뢰감 형성하기
신뢰감은 면담을 효과적으로 이뤄지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신뢰감은 당신의 경험, 생각, 느낌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진심으로 부하직원의 관심사에 대한 믿음을 줌으로써 형성됩니다. 이때 반드시 성심껏 피드백해 주어야 합니다. 건설적인 피드백은 자신감을 높이고 자기발전을 위한 촉매가 됩니다.

섣불리 판단하지 않기
부하직원과의 대화 중에 주관과 편견에 의해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바로 반박하려 하지 말고 최대한 객관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끝까지 경청한 후 모르는 부분을 솔직하게 질문해야 합니다. (예: 어떻게 그것을 알게 되었나?  어떤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격려와 지원
훌륭한 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부하직원들이 각자의 일에 더욱 매진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하직원이 도움을 요청할 때 “나는 바빠서 신경 쓸 겨를이 여력이 없다”는 인상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

미래에 집중
과거사를 들추어 심문하는 듯한 태도와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에 대해서 부하직원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수 있는 관리자가 되어야 하겠죠.

관찰하기
관리자로서 부하직원의 대화 내용, 말하는 태도 등을 면밀하게 관찰하게 그 속에 내재되어 있는 추가적인 정보를 알아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2) 부하직원 잘 혼내는 방법


01. 천사표란 딱지를 떼라. 비판할 땐 비판해야 한다. "그냥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란 생각은 리더십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02. 비판하는 타이밍을 잘 잡자. 경미한 일은 즉각적으로, 심각한 일은 약간의 냉각시간을 가지고 비판하자. 하지만 절대 다음 날로 넘기면 안 된다. 

03. 부하직원으로부터 잘 보이려는 마음가짐을 버리자. 부모는 자식에게 잘 보이려고 행동하지 않는다. 부하직원을 좋은 길로 이끌려면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04. 비판을 가하면 부하직원들이 의기소침해지고 반감을 가질 거라 지레 걱정하지 말자. 이런 선입견에서 탈피해야 한다. 잘 비판하면 의기소침할 일도, 반감을 가질 일도 없다. 비판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05. 성격이 아니라 일 자체에 초점을 맞춰 비판을 해야 한다. "보고서가 이게 뭐야? 게으름 피우더니 결국 이것뿐이야?" 대신에 "OO부분은 무엇이 부족하고"라는 식의 비판을 가하자. 

06. 혼내는 도중에 부하직원이 말을 자르고 변명한다면 당신의 비판은 실패라는 증거다. 그럴 땐 잠시 침묵을 지키면서 자신의 잘못된 화법이 무엇인지 점검하자. 

07. 혼낼 때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그것은 '항상', '한번도', '최악'이란 말이다. "넌 항상 그래", "한번도 OO한 적을 못봤다"고 말하면 부하직원은 당신에게 악감정을 갖게 된다. 

08. "멍청하다, 게으르다, 부주의하다, 어영부영한다" 등 성격을 나타내는 형용사나 부사를 쓰지 않도록 주의한다. 혼내야 하는 건 사람이 아니라 '상황'임을 명심하자. 

09. 추론하지 말고, 상황을 묘사하듯 말해 주자. "또 지각이군. 왜 그렇게 게을러!" 대신에 "이번 주에만 3번 지각했는데, 무슨 일 있는 건가?"라고 말하자. 

10. 심각한 잘못을 저질렀을 때 '역할 바꾸기'를 적용해 보자. 부하를 당신의 의자에 앉히고 당신은 손님용 의자에 앉자. 그리고 "자네가 내 입장이라면 무슨 말을 하겠는가?"라고 질문하고 침묵을 지켜라. 그것으로 충분하다. 

11. 부하직원이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자. 황금비율은 8 : 2다. 물론 부하가 8이고 당신이 2이다. 이 비율이 거꾸로 되면, 좋은 비판은 물건너 간 것이다. 

12. 비판할 때는 비판만 하자. 칭찬을 양념으로 넣는다고 부하직원의 기분을 좋게 만들지 않는다. 부하직원은 어린 아이가 아니다. 양념으로 들어간 칭찬은 역효과를 가져올 뿐이다. 

13. "너 때문에 아주 힘들다"처럼 당신의 기분이 어떤지 주구장창 늘어놓지 말자. 비판할 때 집중해야 할 것은 당신의 감정이 아니라 부하의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이다. 

14. 공개된 장소에서는 절대 혼내지 말자. 아주 사소한 비판도 공개된 곳에서는 삼가자. 창피를 느껴야 더 잘할 거라는 생각은 구시대적이다. 

15. 조언하려고 애쓰지 말자. 비판만 잘하기도 어렵다.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조언하기 시작하면 잔소리로 느껴질 뿐이다. 그냥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질문한 다음 침묵을 지키면 부하직원이 스스로 답을 말할 것이다. 

16. 혼내기 위한 정보를 확실하게 찾자. 다른 사람의 언급 같이 불충분한 정보를 토대로 비판하면, 당신은 부하직원의 반감을 살 뿐만 아니라 '무능'이라는 꼬리표도 함께 얻는다. 

17. 평소의 말투로 비판하라. 열을 내거나, 지나치게 가라앉은 목소리는 부하직원의 방어심리를 공고히 할 뿐이다. 

18. 술자리에서 부하직원을 혼내지 말자. 감정이 앞서기 쉽다. 낮에 혼을 냈으면 술 마실 때 절대 그 일을 재차 거론하지 말자. 

19. 혼낸 날 저녁에 술 사주며 위로하지 말자. 비판을 받은 부하직원에게 생각할 시간을 줘야 한다. 부하직원은 어린 아이가 아니다. 술 사준다고 좋아할 만큼 유치하지 않다.

20. 부하직원을 다른 직원과 비교하지 말자. 혼내는 행위와 내용은 당신과 부하직원, 이렇게 둘만 출연하는 2인극이다. 

21. 혼내는 시간은 10분을 넘기지 말자. 10분이 지나고 난 다음에 하는 말은 모두 잔소리이고 중언부언이다. 혼내는 것은 훈계도 아니고 '벌 주기'도 아니다.

22. 당신의 해법을 강요하지 말자. 조언하려고 애쓰지 말라고 했지만, 상황에 따라 필요가 경우가 있다. 하지만 "꼭 이렇게 하도록 해"라고 지시하듯 해법을 제시하지 말자. 선택은 어디까지나 부하직원이 하는 것이다.


참... 세상은 어려운것 같아요.. 잘 대화하는 법과 잘 혼내는 법까지 생각하고 고뇌해야 한다니..^^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hd 2013.07.20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전국의 소주들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못해서...^^
소주의 깊은 맛을 전혀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잼있네요..

** 출처 : 오늘의 유머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전체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인적으로 조용히 자주 찾아가서 보는 김국현님의 블로그에서 본

정말 공감 10000배의 3컷짜리 만화입니다.

아 정말 이처럼 공감가는 만화는 처음이야 처음 ^^





카툰은 부적절하게 무단도용을 한 꼴이 되었네요..
문제시되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출처 : 김국현의 낭만 IT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이버 블로그에서 우연찮게 들어간 "아​르​시​오​ (jamesj)"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한 생활의 팁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대단(?)한 팁입니다..

옷걸이 안테나를 만들어 TV 보는 방법이라니..

전 단순하게 공중파만 보는줄 알았는데... 아날로그 뿐만 아니라 디지털 방송까지 수신가능하다고 하다니...

전 여태까지 아날로그만 무선으로 수신되고,, 디지털은 케이블망을 이용해서만 보는줄 알았는데..

역시 많이 알아야해...^^

자세한 방법은 아르시오님 블로그 방문해서 직접 보시기를 "--여--------기--"

** 어째 TAG가 다 무료, 공짜, 이런거냐... ㅡ.,ㅡ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년부터는 공공발주 모든 IT사업이 펑션포인트(Function Point, 이하 FP)로 발주가 된다고 한다.
IT분야에서 나름 경험을 했다고 하면 대략 FP가 뭔지 안다. FP란 기능점수다.
시스템에 필요한 기능 목록을 나열하고, 각 기능별 구축 난이도의 점수를 매기고, 그래서 결과값을 얻는다.
이 결과값은 구축 비용 산정에 직접적으로 이용한다.

해외에서 FP의 도입 배경은, 기존의 인력 소요 또는 코드라인수에 따른 비용산정 방식을 실제 구축물량 기준으로 대체하기 위해서이다.

SI 사업은 건축과 마찬가지로 연인원 또는 월인원 (소위 Man Month) 으로 계산해왔다.
XX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총 100M/M가 필요하다는 식으로 말한다.
100 M/M 이란 월 10명씩 10개월, 또는 월 20명씩 5개월이 투입된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목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뜻이다.
(또는 외국에서는 코드라인수로 계산했다고 한다.)

이러한 방식의 문제점은 실제 목표시스템 구축을 위해 필요한 정확한 소요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투입인원 및 코드라인은 <투입량>이다. 하지만 비용은 <투입>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고 <산출>에 근거해야한다.
백명이 하든 천명이 하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품질의 제품을 인도하면 되는 프로젝트의 기본 개념에 맞지 않다.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투입 인력 기준이 아닌 물량 산정 방식이다.
FP는 정보시스템이 요구하는 기능, 연계 기능, 데이터베이스 등에 대해 검토해서 물량을 산정한다.
비용은 물량 기준으로 책정된다.
백명이 만들든 이백명이 만들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지정된 물량만 산출이 되면 된다.
이러한 사상이 SI 쪽으로 적용되면 FP이고, SM 쪽으로 적용되면 SLA(Service Level Agreement)가 된다.

** SLA의 사전적 의미
기업이 정보 제공자(IP)와 주고받는 서비스의 품질에 관한 계약에 사용되는 보증서. 원래는 프레임 중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통신 사업자가 이용자에 대해서 광역 통신망(WAN) 트래픽의 전송 품질을 보증하는 계약을 가리켰다. 서비스 레벨 보증서의 목적은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도입함으로써 통신망과 관련된 비용을 경감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목표치를 설정해서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 관리한다. 통신망 관리인 경우에는 가용성(availability)이나 트랜잭션 처리 시간, 접속 실패율 등의 기준치를 미리 설정한다.
-- DAUM 백과사전 참조 --

이와 같은 사상을 받아들여, 현재 공공기관 및 대형 금융 고객을 위시한 수많은 고객들이 FP 방식 및 SLA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그런데 과연 진짜로 고객들은 FP를 도입했느냐?
실제 업체 선정후 계약과 함께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되면, 기능점수를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고객이 가장 먼저 물어보는 말은 : 몇 MM이 투입되었습니까? 이다.

자, 이렇게 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FP의 실체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
이것은 단순하게 기능을 대충 나열한 것이 아니다.
FP는 아키텍쳐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Application Architecture, 이하 AA)이다.
구축하고자 하는 업무 아키텍쳐를 구조화하고 공통화하며 업무 절차를 소화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의 기능을 체계화한 것이 AA의 기능 트리이다. AA에서 가장 중요한 골격이다. AA의 기능트리를 구현 난이도에 따라 다시금 분류한 것이 FP이다.

기능트리 구축을 위해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업무 분석이다.
고객의 업무 절차를 알아야 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알아야 한다.
이 과정은 정보시스템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이것은 방향을 잡는 일이다.
시작에서 1cm가 어그러지면 종착역에서는 10m 가 어그러지기 때문이다.
업무 분석은 시스템 담당자 뿐만 아니라 현업의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프로젝트의 단계가 (요구수집>>요구 분석>>설계>>개발>>테스트>>전환) 정도의 단계로 구분된다고 할 때, 제대로 된 FP가 나올 수 있는 단계는 최소한 요구수집과 요구분석이 끝난 단계이다.
업무 분석이 안 되면 요구분석이 될 수 없고, 요구분석이 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기능트리가 나오지 않는다.
제대로 된 기능 트리 없이 FP를 구축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실제 외국의 사례를 예로 들겠다.
외국에서는 제안서 작성에도 돈을 낸다는 이야기는 많이 알려져있다.
그런데 제안서 작성에 돈을 내는 이유는 막연히 제안 업체의 노력을 가상히 여겨서 그들이 허공에 삽질한 제안 비용을 보상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당연하다.
노력에 대해 보상해주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통하지 않는다. 결과에 대한 보상이다.

그렇다. 제안서는 바로 요구수집과 요구분석의 결과이다.
고객과 인터뷰하고 요구사항을 수집하며 분석하고 사업 발주 담당자에게 확인을 받아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을 정확하게 형상화하고, 그러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상세한 자원과 일정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제안서이다.

미주권에서 소프트웨어 제안서는 PM과 치프 아키텍트(Chief Architect), 두 사람이 투입된다.
PM은 인력 및 일정에 대한 책임을 진다. 그리고 치프 아키텍트(우리나라에서는 그 직책 자체가 생소한 이름이다만)는 업무 요구사항 분석 결과를 통해 Function Point를 만든다.
두 사람의 밀접한 협업의 결과로 산출되는 것이 제안서이다.
제안서에는 만들어질 물량 및 기한,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산출된 비용이 명기된다.
이러한 제안이 받아들여져서 사업이 착수된 이후에는 변경관리에 들어간다.
아키텍트나 PM의 실수로 인해 프로젝트 투입 자원이 증가하는 경우, 투입업체에서 손해를 책임진다.
고객이 예전의 요구사항을 번복하는 경우에는 고객이 책임을 진다.
이것이 바로 서양인이 계약에 목숨을 거는 방식이다. 실제 사업수행은 여기에서 시작된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자면..... 한숨만 나온다.
우리나라 FP는 100% 소위 말하는 통밥으로 만든다.
법적 구속력도 없고 계약으로서의 효력도 없다.
다만 정해진 예산에 대한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만 사용되는 것이 FP이다.
FP에 항목 몇 개 넣고 빼서 주어진 액수에 맞춘다.
결국 FP를 만들기 위해 수행업체 및 발주업체 (또는 기관)의 업무만 늘어난 셈이다.
당연하게도 FP를 만드는 과정에서 고객의 개입은 없다.
그냥 손 닿는대로, 발 닿는대로 만든다.
고객에게 몇 마디 물어보면 해결될 문제인데, 규정상 (예를 들면 RFP 발송 이후 고객업체를 만날 수 없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수행업체는 추리소설을 쓴다. 물론 아무도 읽지 않는 추리소설이다.

그것은 FP에 아무런 법적 구속력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더 본질적인 원인은, 법적 구속력이 있다고 해도 <을>에게만 있기 때문이다.

FP는 할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상호간의 업무만 배가시킬 뿐이다. 언젠가 모 공공기관에서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는데, 공무원이 이렇게 말했다.

"제안서는 제안서고, 일은 일 대로 해야될 것이 아니냐. 지금 우리한테 계약가지고 협박하는거냐."
"또다른 일례를 들자면, 제안서는 계약서의 일부이니 제안서상의 범위대로 해달라고 한다..."

그저 한숨만 나온다. 관련 체계가 법으로 명문화되면 좋겠다.

2010년 올해부터 공공기관 발주 SI 사업이 FP 기반으로 예산 산정과 관리를 한다고 하니...
정말 다시금 FP의 원래 취지를 잘 알고 예산 수립에서부터, 발주, 계약, 구축, 준공, 유지보수까지 모든 측면에서
하나로된 지침으로 관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개인적으로 작게나마 희망이 보이는 사례 하나 **
00공기업의 감사실의 감사원 담당자(본인의 업무와는 전혀 상관없는)를 알게되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IT분야에는 잘 알지 못하는 분이지만, 00공기업의 IT예산의 부실한 집행과 관행적 이행에 따른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이를 위해서는 FP방식(이 방식의 적정성이 검증되었던 되지 않았건 간에)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었다.
IT분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분이면서도 소프트웨어 기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이였다.


** 출처 :: 인터넷 여기저기와 개인적 의견 첨언...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삶은남 2010.08.25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P에 대해 어제 첨 알게되었는데..자세한 설명 잘읽고 갑니다..코드라인..업무의 중과에 따른 비용산출도 그리 쉬워보이지도 않는데...그렇다고 일부 공무원들 관행적이고 으름장늘어놓는 꼬라지는 언제 고쳐질지...

  2. louis vuitton outlet 2013.07.25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통찰과 반응이라는 판단 참 좋은글인듯합니다.
너무 인상적인 글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커서 2010.01.1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IT분야가 아이폰 현상을 계기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베론쥬빌 : 배신을당한 여성

미르 : 용 의 순수 우리말

푸르미르 : 청룡의 순수 우리말

미리내 : 은하수 의 우리말

커리쉴하프 : 마을수장의 전쟁도구장비들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마루 : 하늘의 우리말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가람 : 강의 우리말

해류뭄해리 : 가뭄후에 오는 시원한빗줄기.

그린비 : 그리운 남자라는뜻의 우리말

그린내 : 연인의 우리말

아라 : 바다의 우리말

마루 : 하늘의 우리말

가온길 : 정직하고 바른 가운데(가온대: 옛말) 길로 살아가라고 지은 이름.

어라연히프제 : 치마를입고 화살쏘는여성들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누리: 옛말)의 중심(가온대: 옛말)이 되어라.

가시버시 : 아내와 남편의 우리말

그린나래 :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사이

비나리 : '축복의 말'의 우리말

한울 : 우주

길가온 : 길 가운데

꽃가람 : 꽃이 있는 강 (가람 : 강의 우리말)

늘솔길 :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듀륏체리 : 늦게 얻은 사랑스러운 딸자식

물비늘 : 잔잔한 물결이 햇살 따위에 비치는 모양

타니 : 귀걸이

나린 : 하늘이 내린 

아리아 : 요정의 우리말

수피아 : 숲의 요정

푸실 : 풀이 우거진 마을

달보드레하다 : 연하고 달콤하다

아토 : 선물

까미 : 얼굴이나 털빛이 까만 사람이나 동물을 일컫는 말

꼬두람이 : 맨 꼬리 또는 막내

희나리 : 마른장작 의 우리말

단미 :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 

물마 : 비가 많이 와서 땅 위에 넘치는 물

휘들램 : 이리저리 마구 휘두르는 짓

헤윰 : 생각을 뜻하는 우리말

라온하제 : 즐거운 내일를 뜻하는 우리말 (라온 : '즐거운' 이라는 순 우리말)

라온제나 : 기쁜 우리

라온힐조 : 즐거운 이른 아침 (힐조 : '이른 아침'의 순 우리말)

안다미로 : [부사]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에멜무지로 : 단단하게 묶지 아니한 모양
                   결과를 바라지 아니하고, 헛일하는 셈 치고 시험 삼아 하는 모양

꽃잠 : 신혼부부의 첫날밤을 이르는 우리말

사나래 : 천사의 날개를 뜻하는 우리말

나르샤 : 날아 오르다를 뜻하는 우리말

베리, 벼리 : 벼루 

흐노니 :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 하는것

노고지리 : 종달새 

아미 : 눈썹과 눈썹사이(=미간) 

이든 : 착한, 어진 

이내 : 저녁나절에 어르스름한 기운

너울 : 바다의 사나운 큰 물결

너비 : 널리 

온누리 : 온세상

아사 : 아침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건너간말이어서 현재일본어(아사=일어로아침)

하제 : 내일

아스라이 : 아득히, 흐릿한

슈룹 : 지금은 사라져버린 우산의 옛말

가라사니 :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이나 실마리 

초아 : 초처럼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 

하나린 : 하늘에서 어질게 살기를 바람.

하야로비 : 해오라기.

맨드라미 : 흔히 알고 있는 식물. 순 우리말이다.

꼬리별 : 혜성

별찌 : 유성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든 잠

옛살비 : 고향

다흰 : 흰 눈꽃같이, 세상을 다 희게 하는 사람 

다원 : 모두 다 원하는, 모두 다 사랑하는 사람 

바오 : 보기 좋게. 

은가람 : 은은히 흐르는 강(가람)을 줄여 만듦.

은가비 :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라.

파니 : 아무 하는 일 없이 노는 모양.

퍼르퍼르 : 가벼운 물체가 가볍게 날리는 모양.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늘해랑 :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나릿물 : 냇물 

타래 : 실이나 노끈 등을 사려 뭉친 것 

도담도담 : (어린아이 등이) 별탈없이 잘 자라는 모습

올리사랑 : 자식의 부모에 대한 사랑. 또는 아랫사람의 윗사람에 대한 사랑

벗 : 친구의 순수 우리말

도래솔 : 무덤가에 죽 늘어선 소나무

한울 : 한은 바른, 진실한, 가득하다는 뜻이고 울은 울타리 우리 터전의 의미 

비마중 : 비를 나가 맞이하는 일

서리서리 : 국수나 새끼 등을 헝클어지지 않게 빙빙 둘러서 포개 감는다는 것

여우비 : 해가 난 날 잠깐 내리는 비

하람 : 꿈의 뜻, 하늘이 내리신 소중한 사람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가론 : 말하기를, 이른 바(所謂).

맛조이 : 마중하는 사람. 영접하는 사람.

아름드리 : 한 아람이 넘는 큰 나무나 물건 또는 둘레가 한 아름이 넘는 것 

아련하다 : 보기에 부드러우며 가냘프고 약하다

도투락 : 어린아이 머리댕기

우수리 : 물건 값을 치르고 거슬러 받는 잔돈

가우리 : 고구려(중앙) 

구다라 : 백제(큰 나라) 

미쁘다 : 진실하다

아띠 : 친구

새라 : 새롭다 

다솜 : 애틋한 사랑

다소다 : 애틋하게 사랑하다

다소니 : 사랑하는 사람

난이 : 공주의 순수한 우리말

는개 : 안개비와 이슬비 사이의 가는 비

늦마 : 늦은 장마 비

샘바리 : 어떠한 일에 샘이 많아 안달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
            '바리'는 어떤 한 분야에 집중적인 사람을 낮추어 부르는 우리말.예)악바리, 군바리

마소두래기 : 말(言)을 이곳저곳 옮겨 퍼뜨리는 것

산돌림 : 옮겨 다니면서 내리는 비(소나기)

호드기 : 버들피리. 사투리로 호들기(소설'동백꽃')

볼우물 : 보조개를 뜻함

여우별 :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숨는 별

매지구름 :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아람 :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 진 그 과실

아람치 : 자기의 차지가 된 것

느루 : 한번에 몰아치지 않고 시간을 길게 늦추어 잡아서

꼬꼬지 : 아주 오랜 옛날.

겨르로이 : [옛] 한가로이, 겨를 있게.

눈바래기 : 멀리 가지 않고 눈으로 마중한다는

애오라지 : 마음에 부족하나마, 그저 그런 대로 넉넉히,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미쁘다 : 진실하다

그미 : 그 여자.

 : 신선한 힘

즈믄 : 천(1000)

: 백(100)

소담하다 : 생김새가 탐스럽다

마닐마닐 : 음식이 씹어먹기 알맞도록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

산다라 : 굳세구 ㄲㅜㄷㄲㅜㄷ하다 (신라 김유신 장군의 순 우리말 아명)

하슬라 : 강릉의 순 우리말

고타야 : 안동의 순 우리말

아라가야 : 함안의 순 우리말

새, 하, 마, 노 : 순서대로 동,서,남,북의 우리말

부라퀴 :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덤비는 사람 

핫어미 : 유부남의 우리말

핫아비 : 유부녀의 우리말

아리수 : 한강의 우리

한 별 : 크고 밝은 별

샛 별 :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빛나는 금성을 이르는 말

닻 별 : 별자리 중에서 '카시오페아'를 달리 이르는 말

꽃샘바람 : 봄철 꽃이 필 무렵에 부는 찬 바람

소소리바람 : 이른 봄에 살 속으로 기어드는 차고 음산한 바람

돌개바람 : 회오리 바람

섬서하다 : 지내는 사이가 서먹서먹하다

산돌림 : 옮겨다니며 한줄기씩 내리는 소나기

사시랑이 : 가늘고 힘없는 사람

사부랑사부랑 : 물건을 느슨하게 묶거나 쌓아놓은 모양

앙짜 : 앳되게 점잔을 빼는 짓

옴니암니 : 아주 자질구레한 것 (예 : 그렇게 옴니암니 따지지 말게)

모꼬지 :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

오비다 : 좁은 틈이나 구멍속을 갉아내거나 도려내다

나비잠 : 갓난 아이가 두팔을 머리위로 벌리고 편히 자는 잠

집알이 : 새 집 또는 이사한 집을 인사차 찾아보는 일

건잠머리 : 일을 시킬 때에 방법을 일러주고 도구를 챙겨주는 일
                (예 : 그는 건잠머리가 있으니 잘 가르쳐 줄게다)

하늬바람 : 서풍

북새바람, 됫바람, 된 바람 : 북풍

마파람, 앞바람 : 남풍

자귀 : 짐승의 발자국

다님길 : 사람이 다니는 길

도닐다 : 가장자리를 빙빙 돌아다니다

소마 : 오줌을 점잖게 이르는 말

고수머리 : 곱슬머리

하마하마 : 어떤 기회가 계속 닥쳐오는 모양, 어떤 기회를 마음조이며 기다리는 모양

하르르하다 : 종이나 옷감 따위가 얇고 매우 보드레하다

에움길 : 굽은길

에우다 : 둘레를 삥 둘러싸다, 딴길로 돌리다

희치희치 : 드문드문 벗어진 모양, 군데군데 치이거나 미어진 모양

소마소마 : 조마조마

셈나다 : 사물을 잘 분별하는 슬기가 생겨나다

셈차리다 : 앞 뒷일을 잘 생각하여 점잖게 행동하다

아이서다 : 임신

아퀴 : 일의 갈피를 잡아 마무르는 끝매듭

사달 : 대단찮은 사고나 탈

사그랑이 : 다 삭아서 못쓰게 된 물건

고수련 : 병자를 정성껏 돌보는 일

시나브로 : 조금씩 조금씩

자리끼 숭늉 : 밤에 마시기 위해 머리맡에 둔 물그릇

먼산바라기 : 그저 먼산을 향해 시선을 두고 있음을 뜻하는 말, 비슷한 말로는 '별바라기'가 있다

지망지망히 : 조심성없이

 : '으뜸'이라는 뜻의 고대 한국어

드레 : 인격적으로 점잖은 무게 (예 : 어려도 드레가 있어 보이는구나)

모람모람 : 이따금씩 한데몰아서

둔치 : 물있는 곳의 가장자리



참 신비(?)스럽기까지한 우리말이네요.. 근데 관련 근거 조사한 블로그가 있어서 대충 비교해 보니...
맞지 않은 것들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참고하여주세요..

참고 블로그 :
http://blog.naver.com/ratmsma?Redirect=Log&logNo=40094807114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토마토
45세 이상의 중년 남성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전립선 종양입니다
토마토에는 리코펜 성분이 들어 있어 전립선 암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 예방과 노화방지,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신선하게 먹는 것이 좋은 대부분의 과일과 달리 토마토는 삶아먹는 것이 제격입니다.
가열 후 리코펜이 유지방과 좀 더 쉽게 결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당근
남성의 성기능 저하나 발기부전에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양기를 북돋아 신장 기능을 원활히 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며. 또한 야맹증, 홍역, 변비, 위장장애, 복부팽창 치료에도 자주 이용됩니다.
당근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고기나 달걀과 함께 먹거나 갈아서 만두속에 넣어 먹어도 영양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습니다. 단, 당근에 함유된 카로틴이 알코올과 함께 체내에 흡수되면 간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술 안주로는 절대 피해야 합니다.

3. 호박씨
잦은 음주로 간, 신장 기능 약화나 소화불량 등을 앓고 있는 남성들에게 더 없이 좋은 건강식입니다.
견과류 중 미네랄 성분의 배출을 돕는 인 성분이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뇌를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남성들은 정서 안정과 피로 회복에 좋은 호박씨를 즐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4. 아스파라거스
중국 고대 약학서인 ‘본초강목’은 아스파라거스에 대해 “용의 머리를 닮은 풀이며 남성의 성인병·암예방 및 면역력 증진에 인삼 다음으로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도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단백질 성분이 암세포 확산을 저지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아스파라거스는 대부분의 영양소가 머리 부분에 있으므로 조리할 때는 머리 부분을 수면위로 나오게 한 상태에서 약한 불로 15분 정도 삶는 것이 좋습니다.

5. 달걀
잦은 접대 모임으로 간 기능 보호가 필요한 남성들에게 특히 좋은 ‘완전 영양식’입니다.
달걀 은 손상된 간 조직을 회복시키는 기능이 있으며, 동맥경화 방지, 노화방지, 암 예방, 감기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식은 금물. 달걀 역시 노년기 남성의 경우 하루 1~2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6. 땅콩
땅콩에는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이 있고, 소화 흡수를 원활이 도와 줍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남성에게는 특히 효과적입니다.
혈압조절, 노화방지, 출혈방지 등의 효능도 있으며. 땅콩을 불에 볶아 먹으면 주요 영양소가 파괴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물에 삶아 먹는 것이 좋습니다.

7. 목이버섯
기름진 음식을 즐겨먹는 현대 남성들에게 특히나 좋은 음식이다. 섬유소와 식물 콜로이드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장의 연동작용을 활발하게 할 뿐 아니라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독소배출과 위장청소, 심혈관 질환 치료, 장 청소와 결석제거, 치질 치료, 암 예방에도 좋습니다.

8. 전맥식품
밀이나 귀리를 껍질째 갈아 영양가가 높은 밀기울을 함께 넣어 만든 통밀가루로 만든 빵이 대표적인 식품. 전맥분은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쉽게 포만감을 일으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철분, 비타민B 등의 성분이 풍부해 심장병과 암 발병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9. 마
호르몬 분비 활성화제가 들어있어 남성의 성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녹말 성분이 함유돼 있어 당뇨병 환자의 경우 차 대용으로 끓여 마셔도 좋습니다.
피하 지방을 줄여주는 뮤신 성분이 들어있으며, 포도당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단, 마에는 수렴작용이 있어서 변비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양고기
양고기는 뜨거운 성질을 갖고 있어 유목민들이나 한랭한 지역에서 최고의 식품으로 사랑 받아 왔다고할수있습니다.
양고기는 피로회복과 정력 강화, 노화 방지, 식욕과 스태미나를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요통, 발기부전, 체력저하 등의 증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11. 굴
아연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 생식기 계통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우울증, 신경과민 등을 줄여주는 정서 안정 기능도 있으며, 타우린-DHA 등의 성분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또 굴에 들어 있는 칼슘은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며 구리 성분은 건강한 피부색을 가꿔줍니다.

12. 연어
어느 체질의 사람에게나 적합한 영약식품. 연어에 들어있는 양질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각종 비타민, 칼슘, 철, 아연, 륫伯네슘, 인 등 무기질 원소도 풍부합니다. 특히, 연어의 핵산 추출물은 치매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