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역대 최고의 수주고를 올리고 있는 플랜트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견적,예산 실행 시스템을 개발한 ㈜아이디어정보기술(대표 유흥배,www.ideait.co.kr)이 주목받고 있다.

아이디어정보기술은 낙후된 건설 정보기술(IT) 환경을 개선시켜 국가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 아래 설립된 건설 IT 분야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조달청에 공사표준코드 운영시스템과 이를 기반으로 한 통합원가계산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우리나라 건설 분야의 정보화를 획기적으로 촉진시키는 것은 물론 QDB(Quantity Database,디지털 수량산출 DB),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3D CAD기반의 공정,공사비 등 정보시스템 체계),모바일 등 건설 선도 기술을 적용시키는데 촉매역할을 하며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한 PMIS(Projec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건설사업관리시스템) 부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 미군기지이전사업도 수주했고 미 육군 극동 공병단 협력업체로도 정식 등록돼 있다.
 
그동안 지자체나 공사/공단 관계자들은 계약 심사를 위한 원가 계산과 최저가심사 입찰준비 등에 대한 어려움과 많은 업무량으로 고충을 겪어왔고 국가 계약법이 바뀔 때마다 프로세스가 변경,담당자들조차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불가능했었다.

하지만 아이디어정보기술이 국내 처음이자 유일하게 개발한 공공부문의 시설공사를 위한 아이디어 원가계산,아이디어 입찰계약,아이디어 입찰내역작성,아이디어 최저가 심사 솔루션은 발주처의 계약심사 제도와 최저가 적정성 심사제도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시공사 배포용은 서버부하가 없고,위변조가 불가능하도록 강력한 보안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1시간 만에도 심사가 가능하게 돼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심사의 공정성과 정확성까지 보장할 수 있게 돼 획기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최근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에 납품,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아이디어정보기술의 유흥배 대표는 솔루션화돼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되고 완성도가 높을 뿐 아니라 약간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만 거치면 되기 때문에 모의 입찰단계까지 모두 거치더라도 2~3개월이면 안정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원본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92878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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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관련 기사가 건설경제(cnews.co.kr)에 연재 특집 기사로 오늘(3/23)부터 나왔다..

앞으로 상당히 기대가 되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기사 내용이라 스크랩 한다.

Link : 건설 新패러다임 BIM에 미래있다

연재 순서
Ⅰ.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얻는다 (김인한, 경희대)
Ⅱ. BIM 설계ㆍ디자인은 어떻게? (최중현, 우송대)
Ⅲ. 건설사의 BIM 활용①-시공 (권오철, 대림대)
Ⅵ. 건설사의 BIM 활용②-비용ㆍ관리 (손보식, 남서울대)
Ⅴ. BIM의 응용-설비 및 구조, IT (김치경, 선문대)
Ⅵ. 사회기반시설 등 토목시설의 BIM (이상호, 연세대)
Ⅶ. 해외의 BIM 활성화방안 (김예상, 성균관대)
Ⅷ. 국내에도 BIM 발주시대 온다 (이현수,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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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업확대에 따른 건설사들의 IT 전략에 대한 전자신문(ETNEWS)의 기사입니다.

시사점과 건설사들의 향후 IT전략 동향을 판단하는 좋은 자료라 판단이 됩니다.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8270266


아래 표는 건설사의 해외사업을 위한 지원 시스템의 진행 현황
출처 : http://ciobiz.tistory.com/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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