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아이폰 땜에 알게된 클리앙 사진게시판에서 본 사진...

제일 첨에는 연출인줄 알았는데.. 진짜라는 ㅡㅡ;

암튼 암튼 정말 정말 대단.... 맥이 진리는 아니지만, 맥의 사상은 정말 배워볼만 함...

1차 출처 : 클리앙
2차 출처 : Google검색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수 있습니다.


Posted by co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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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世田谷の青空 2011.12.1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윈도즈를 쓰다가 구형 아이북을 쓰고, 현재는 맥북 프로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정말로 맥은 편합니다. 어떻게 보면 포장을 잘 하는 것 같지만, 같은 기능을 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보고 나면, 윈도즈는 너무나 귀찮아서 아예 눈도 안 갑니다. 서양인들은 한국과는 달리 일반인들이 컴퓨터를 잘 모르기에 고장 잘 나지 않고, 튼튼하고 사용하기 쉬운 툴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처러 전부를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일지도 모르기에 맥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출처 : 다나와 뉴스

기사 내용 :

소니가 기존 넷북의 개념을 깬 초슬림 노트북을 발표했다.

독일에서 열리는 IFA2009에서 공개된 바이오 X는 11.1인치 LCD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넣었다.
두께 1.4cm, 무게 700g으로 전해지고 있다.

Engadget Japan에 따르면 아직 테스트 샘플 수준이고 알려진 것은 아톰 프로세서에 2GB 메모리, 윈도 7 운영체제 정도라고 전해진다.
나머지 사항은 밝히지 않고 있다. <바이오 X는 가볍고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사진 Engadget Japan)>

얇지만 D-SUB부터 LAN, USB, 오디오 단자, 플래시메모리 슬롯 등 대부분의 확장 포트를 갖고 있다.
출시 시기는 윈도 7이 공식 발표되는 10월 22일경이 될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소니는 IFA2009에서 전자, 게임, 영화, 음악, 이동전화 등 전반에 걸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는 ‘make.believe(메이크 닷 빌리브)를 발표했다.

또한 내년 2010을 3D제품의 가정 진출 원년으로 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3D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소니는 3D 브라비아 LCD TV를 비롯해 3D영화, 입체 3D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나와 최호섭 기자(notebook@danawa.com)


개인적으로 현재 넷북을 많이 알아보고 있는데, 이 녀석 정말 괜찮을듯 합니다.
단, 가격이 착해야 하는데, 소니의 가격은 너무 후덜덜해서... 이번에 소니 DSLR A850, A550, A500도 무척 관심이 가는 녀석들인데, 요즘 자꾸 소니에 끌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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