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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나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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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기존 넷북의 개념을 깬 초슬림 노트북을 발표했다.

독일에서 열리는 IFA2009에서 공개된 바이오 X는 11.1인치 LCD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넣었다.
두께 1.4cm, 무게 700g으로 전해지고 있다.

Engadget Japan에 따르면 아직 테스트 샘플 수준이고 알려진 것은 아톰 프로세서에 2GB 메모리, 윈도 7 운영체제 정도라고 전해진다.
나머지 사항은 밝히지 않고 있다. <바이오 X는 가볍고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사진 Engadget Japan)>

얇지만 D-SUB부터 LAN, USB, 오디오 단자, 플래시메모리 슬롯 등 대부분의 확장 포트를 갖고 있다.
출시 시기는 윈도 7이 공식 발표되는 10월 22일경이 될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소니는 IFA2009에서 전자, 게임, 영화, 음악, 이동전화 등 전반에 걸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는 ‘make.believe(메이크 닷 빌리브)를 발표했다.

또한 내년 2010을 3D제품의 가정 진출 원년으로 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3D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소니는 3D 브라비아 LCD TV를 비롯해 3D영화, 입체 3D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나와 최호섭 기자(notebook@danawa.com)


개인적으로 현재 넷북을 많이 알아보고 있는데, 이 녀석 정말 괜찮을듯 합니다.
단, 가격이 착해야 하는데, 소니의 가격은 너무 후덜덜해서... 이번에 소니 DSLR A850, A550, A500도 무척 관심이 가는 녀석들인데, 요즘 자꾸 소니에 끌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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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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