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직장생활하면서,,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부하직원과의 수많은 대화들...
어떤이는 나랑 친해서 편하게.. 어떤이는 정말 사무적으로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데..
인퓨처컨설팅 유정식님의 블로깅된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그중, 부하 직원과의 대화법과 부하직원 잘 혼내는 방법에 대한 글이 인상깊어서 소개해드립니다.

원본 : http://www.infuture.kr/486


1) 부하직원과 잘 대화하는 방법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부하직원과 면담을 할 때 상사가 지켜야 할 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경청하기
부하직원이 무엇을 말하고 있고 무엇을 말하고 있지 않는지를 정확하게 들어야 합니다. 또한 부하직원의 말의 톤과 매너가 어떤지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죠.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잘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해서, 부하직원의 말에 호응을 해 주거나 혹은 다른 식으로 바꾸어 말하거나 하는 것이 좋습니다.

효과적으로 질문하기
면담을 진행하면서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보고 친화감을 형성하고 부하직원의 생각을 자극하기 위해서 질문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따지거나 테스트하기 위한 질문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왜 프로젝트를 기한까지 달성하지 못했냐?”라고 물으면 상대방은 방어적으로 대답할 수 밖에 없겠죠. '왜'라는 말은 가능하면 쓰지 마세요. '어떤', '무엇'이라고 물어야 합니다. “프로젝트 수행에 어떤 어려움이 있었냐?"라고 말입니다.

효과적으로 칭찬하기
긍정적인 피드백은 부하직원의 자존심과 긍지를 높여 줍니다. 효과적으로 칭찬을 하려면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공식적인 면담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하직원이 무엇을 잘 했는지를 명확하게 짚어 주고 부하직원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친화감 형성하기
친화감을 형성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은 부하직원의 ‘바디 랭귀지’와 말하는 톤을 비슷하게 구사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대로 흉내 내는 코메디를 연출하지 말아야 하겠죠.

신뢰감 형성하기
신뢰감은 면담을 효과적으로 이뤄지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신뢰감은 당신의 경험, 생각, 느낌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진심으로 부하직원의 관심사에 대한 믿음을 줌으로써 형성됩니다. 이때 반드시 성심껏 피드백해 주어야 합니다. 건설적인 피드백은 자신감을 높이고 자기발전을 위한 촉매가 됩니다.

섣불리 판단하지 않기
부하직원과의 대화 중에 주관과 편견에 의해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바로 반박하려 하지 말고 최대한 객관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끝까지 경청한 후 모르는 부분을 솔직하게 질문해야 합니다. (예: 어떻게 그것을 알게 되었나?  어떤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격려와 지원
훌륭한 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부하직원들이 각자의 일에 더욱 매진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하직원이 도움을 요청할 때 “나는 바빠서 신경 쓸 겨를이 여력이 없다”는 인상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

미래에 집중
과거사를 들추어 심문하는 듯한 태도와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에 대해서 부하직원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수 있는 관리자가 되어야 하겠죠.

관찰하기
관리자로서 부하직원의 대화 내용, 말하는 태도 등을 면밀하게 관찰하게 그 속에 내재되어 있는 추가적인 정보를 알아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2) 부하직원 잘 혼내는 방법


01. 천사표란 딱지를 떼라. 비판할 땐 비판해야 한다. "그냥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란 생각은 리더십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02. 비판하는 타이밍을 잘 잡자. 경미한 일은 즉각적으로, 심각한 일은 약간의 냉각시간을 가지고 비판하자. 하지만 절대 다음 날로 넘기면 안 된다. 

03. 부하직원으로부터 잘 보이려는 마음가짐을 버리자. 부모는 자식에게 잘 보이려고 행동하지 않는다. 부하직원을 좋은 길로 이끌려면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04. 비판을 가하면 부하직원들이 의기소침해지고 반감을 가질 거라 지레 걱정하지 말자. 이런 선입견에서 탈피해야 한다. 잘 비판하면 의기소침할 일도, 반감을 가질 일도 없다. 비판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05. 성격이 아니라 일 자체에 초점을 맞춰 비판을 해야 한다. "보고서가 이게 뭐야? 게으름 피우더니 결국 이것뿐이야?" 대신에 "OO부분은 무엇이 부족하고"라는 식의 비판을 가하자. 

06. 혼내는 도중에 부하직원이 말을 자르고 변명한다면 당신의 비판은 실패라는 증거다. 그럴 땐 잠시 침묵을 지키면서 자신의 잘못된 화법이 무엇인지 점검하자. 

07. 혼낼 때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그것은 '항상', '한번도', '최악'이란 말이다. "넌 항상 그래", "한번도 OO한 적을 못봤다"고 말하면 부하직원은 당신에게 악감정을 갖게 된다. 

08. "멍청하다, 게으르다, 부주의하다, 어영부영한다" 등 성격을 나타내는 형용사나 부사를 쓰지 않도록 주의한다. 혼내야 하는 건 사람이 아니라 '상황'임을 명심하자. 

09. 추론하지 말고, 상황을 묘사하듯 말해 주자. "또 지각이군. 왜 그렇게 게을러!" 대신에 "이번 주에만 3번 지각했는데, 무슨 일 있는 건가?"라고 말하자. 

10. 심각한 잘못을 저질렀을 때 '역할 바꾸기'를 적용해 보자. 부하를 당신의 의자에 앉히고 당신은 손님용 의자에 앉자. 그리고 "자네가 내 입장이라면 무슨 말을 하겠는가?"라고 질문하고 침묵을 지켜라. 그것으로 충분하다. 

11. 부하직원이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자. 황금비율은 8 : 2다. 물론 부하가 8이고 당신이 2이다. 이 비율이 거꾸로 되면, 좋은 비판은 물건너 간 것이다. 

12. 비판할 때는 비판만 하자. 칭찬을 양념으로 넣는다고 부하직원의 기분을 좋게 만들지 않는다. 부하직원은 어린 아이가 아니다. 양념으로 들어간 칭찬은 역효과를 가져올 뿐이다. 

13. "너 때문에 아주 힘들다"처럼 당신의 기분이 어떤지 주구장창 늘어놓지 말자. 비판할 때 집중해야 할 것은 당신의 감정이 아니라 부하의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이다. 

14. 공개된 장소에서는 절대 혼내지 말자. 아주 사소한 비판도 공개된 곳에서는 삼가자. 창피를 느껴야 더 잘할 거라는 생각은 구시대적이다. 

15. 조언하려고 애쓰지 말자. 비판만 잘하기도 어렵다.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조언하기 시작하면 잔소리로 느껴질 뿐이다. 그냥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질문한 다음 침묵을 지키면 부하직원이 스스로 답을 말할 것이다. 

16. 혼내기 위한 정보를 확실하게 찾자. 다른 사람의 언급 같이 불충분한 정보를 토대로 비판하면, 당신은 부하직원의 반감을 살 뿐만 아니라 '무능'이라는 꼬리표도 함께 얻는다. 

17. 평소의 말투로 비판하라. 열을 내거나, 지나치게 가라앉은 목소리는 부하직원의 방어심리를 공고히 할 뿐이다. 

18. 술자리에서 부하직원을 혼내지 말자. 감정이 앞서기 쉽다. 낮에 혼을 냈으면 술 마실 때 절대 그 일을 재차 거론하지 말자. 

19. 혼낸 날 저녁에 술 사주며 위로하지 말자. 비판을 받은 부하직원에게 생각할 시간을 줘야 한다. 부하직원은 어린 아이가 아니다. 술 사준다고 좋아할 만큼 유치하지 않다.

20. 부하직원을 다른 직원과 비교하지 말자. 혼내는 행위와 내용은 당신과 부하직원, 이렇게 둘만 출연하는 2인극이다. 

21. 혼내는 시간은 10분을 넘기지 말자. 10분이 지나고 난 다음에 하는 말은 모두 잔소리이고 중언부언이다. 혼내는 것은 훈계도 아니고 '벌 주기'도 아니다.

22. 당신의 해법을 강요하지 말자. 조언하려고 애쓰지 말라고 했지만, 상황에 따라 필요가 경우가 있다. 하지만 "꼭 이렇게 하도록 해"라고 지시하듯 해법을 제시하지 말자. 선택은 어디까지나 부하직원이 하는 것이다.


참... 세상은 어려운것 같아요.. 잘 대화하는 법과 잘 혼내는 법까지 생각하고 고뇌해야 한다니..^^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hd 2013.07.20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우연찮게 들어간 "아​르​시​오​ (jamesj)"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한 생활의 팁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대단(?)한 팁입니다..

옷걸이 안테나를 만들어 TV 보는 방법이라니..

전 단순하게 공중파만 보는줄 알았는데... 아날로그 뿐만 아니라 디지털 방송까지 수신가능하다고 하다니...

전 여태까지 아날로그만 무선으로 수신되고,, 디지털은 케이블망을 이용해서만 보는줄 알았는데..

역시 많이 알아야해...^^

자세한 방법은 아르시오님 블로그 방문해서 직접 보시기를 "--여--------기--"

** 어째 TAG가 다 무료, 공짜, 이런거냐... ㅡ.,ㅡ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베론쥬빌 : 배신을당한 여성

미르 : 용 의 순수 우리말

푸르미르 : 청룡의 순수 우리말

미리내 : 은하수 의 우리말

커리쉴하프 : 마을수장의 전쟁도구장비들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마루 : 하늘의 우리말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가람 : 강의 우리말

해류뭄해리 : 가뭄후에 오는 시원한빗줄기.

그린비 : 그리운 남자라는뜻의 우리말

그린내 : 연인의 우리말

아라 : 바다의 우리말

마루 : 하늘의 우리말

가온길 : 정직하고 바른 가운데(가온대: 옛말) 길로 살아가라고 지은 이름.

어라연히프제 : 치마를입고 화살쏘는여성들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누리: 옛말)의 중심(가온대: 옛말)이 되어라.

가시버시 : 아내와 남편의 우리말

그린나래 :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사이

비나리 : '축복의 말'의 우리말

한울 : 우주

길가온 : 길 가운데

꽃가람 : 꽃이 있는 강 (가람 : 강의 우리말)

늘솔길 :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듀륏체리 : 늦게 얻은 사랑스러운 딸자식

물비늘 : 잔잔한 물결이 햇살 따위에 비치는 모양

타니 : 귀걸이

나린 : 하늘이 내린 

아리아 : 요정의 우리말

수피아 : 숲의 요정

푸실 : 풀이 우거진 마을

달보드레하다 : 연하고 달콤하다

아토 : 선물

까미 : 얼굴이나 털빛이 까만 사람이나 동물을 일컫는 말

꼬두람이 : 맨 꼬리 또는 막내

희나리 : 마른장작 의 우리말

단미 :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 

물마 : 비가 많이 와서 땅 위에 넘치는 물

휘들램 : 이리저리 마구 휘두르는 짓

헤윰 : 생각을 뜻하는 우리말

라온하제 : 즐거운 내일를 뜻하는 우리말 (라온 : '즐거운' 이라는 순 우리말)

라온제나 : 기쁜 우리

라온힐조 : 즐거운 이른 아침 (힐조 : '이른 아침'의 순 우리말)

안다미로 : [부사]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에멜무지로 : 단단하게 묶지 아니한 모양
                   결과를 바라지 아니하고, 헛일하는 셈 치고 시험 삼아 하는 모양

꽃잠 : 신혼부부의 첫날밤을 이르는 우리말

사나래 : 천사의 날개를 뜻하는 우리말

나르샤 : 날아 오르다를 뜻하는 우리말

베리, 벼리 : 벼루 

흐노니 :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 하는것

노고지리 : 종달새 

아미 : 눈썹과 눈썹사이(=미간) 

이든 : 착한, 어진 

이내 : 저녁나절에 어르스름한 기운

너울 : 바다의 사나운 큰 물결

너비 : 널리 

온누리 : 온세상

아사 : 아침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건너간말이어서 현재일본어(아사=일어로아침)

하제 : 내일

아스라이 : 아득히, 흐릿한

슈룹 : 지금은 사라져버린 우산의 옛말

가라사니 :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이나 실마리 

초아 : 초처럼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 

하나린 : 하늘에서 어질게 살기를 바람.

하야로비 : 해오라기.

맨드라미 : 흔히 알고 있는 식물. 순 우리말이다.

꼬리별 : 혜성

별찌 : 유성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든 잠

옛살비 : 고향

다흰 : 흰 눈꽃같이, 세상을 다 희게 하는 사람 

다원 : 모두 다 원하는, 모두 다 사랑하는 사람 

바오 : 보기 좋게. 

은가람 : 은은히 흐르는 강(가람)을 줄여 만듦.

은가비 :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라.

파니 : 아무 하는 일 없이 노는 모양.

퍼르퍼르 : 가벼운 물체가 가볍게 날리는 모양.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늘해랑 :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나릿물 : 냇물 

타래 : 실이나 노끈 등을 사려 뭉친 것 

도담도담 : (어린아이 등이) 별탈없이 잘 자라는 모습

올리사랑 : 자식의 부모에 대한 사랑. 또는 아랫사람의 윗사람에 대한 사랑

벗 : 친구의 순수 우리말

도래솔 : 무덤가에 죽 늘어선 소나무

한울 : 한은 바른, 진실한, 가득하다는 뜻이고 울은 울타리 우리 터전의 의미 

비마중 : 비를 나가 맞이하는 일

서리서리 : 국수나 새끼 등을 헝클어지지 않게 빙빙 둘러서 포개 감는다는 것

여우비 : 해가 난 날 잠깐 내리는 비

하람 : 꿈의 뜻, 하늘이 내리신 소중한 사람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가론 : 말하기를, 이른 바(所謂).

맛조이 : 마중하는 사람. 영접하는 사람.

아름드리 : 한 아람이 넘는 큰 나무나 물건 또는 둘레가 한 아름이 넘는 것 

아련하다 : 보기에 부드러우며 가냘프고 약하다

도투락 : 어린아이 머리댕기

우수리 : 물건 값을 치르고 거슬러 받는 잔돈

가우리 : 고구려(중앙) 

구다라 : 백제(큰 나라) 

미쁘다 : 진실하다

아띠 : 친구

새라 : 새롭다 

다솜 : 애틋한 사랑

다소다 : 애틋하게 사랑하다

다소니 : 사랑하는 사람

난이 : 공주의 순수한 우리말

는개 : 안개비와 이슬비 사이의 가는 비

늦마 : 늦은 장마 비

샘바리 : 어떠한 일에 샘이 많아 안달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
            '바리'는 어떤 한 분야에 집중적인 사람을 낮추어 부르는 우리말.예)악바리, 군바리

마소두래기 : 말(言)을 이곳저곳 옮겨 퍼뜨리는 것

산돌림 : 옮겨 다니면서 내리는 비(소나기)

호드기 : 버들피리. 사투리로 호들기(소설'동백꽃')

볼우물 : 보조개를 뜻함

여우별 :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숨는 별

매지구름 :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아람 :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 진 그 과실

아람치 : 자기의 차지가 된 것

느루 : 한번에 몰아치지 않고 시간을 길게 늦추어 잡아서

꼬꼬지 : 아주 오랜 옛날.

겨르로이 : [옛] 한가로이, 겨를 있게.

눈바래기 : 멀리 가지 않고 눈으로 마중한다는

애오라지 : 마음에 부족하나마, 그저 그런 대로 넉넉히,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미쁘다 : 진실하다

그미 : 그 여자.

 : 신선한 힘

즈믄 : 천(1000)

: 백(100)

소담하다 : 생김새가 탐스럽다

마닐마닐 : 음식이 씹어먹기 알맞도록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

산다라 : 굳세구 ㄲㅜㄷㄲㅜㄷ하다 (신라 김유신 장군의 순 우리말 아명)

하슬라 : 강릉의 순 우리말

고타야 : 안동의 순 우리말

아라가야 : 함안의 순 우리말

새, 하, 마, 노 : 순서대로 동,서,남,북의 우리말

부라퀴 :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덤비는 사람 

핫어미 : 유부남의 우리말

핫아비 : 유부녀의 우리말

아리수 : 한강의 우리

한 별 : 크고 밝은 별

샛 별 :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빛나는 금성을 이르는 말

닻 별 : 별자리 중에서 '카시오페아'를 달리 이르는 말

꽃샘바람 : 봄철 꽃이 필 무렵에 부는 찬 바람

소소리바람 : 이른 봄에 살 속으로 기어드는 차고 음산한 바람

돌개바람 : 회오리 바람

섬서하다 : 지내는 사이가 서먹서먹하다

산돌림 : 옮겨다니며 한줄기씩 내리는 소나기

사시랑이 : 가늘고 힘없는 사람

사부랑사부랑 : 물건을 느슨하게 묶거나 쌓아놓은 모양

앙짜 : 앳되게 점잔을 빼는 짓

옴니암니 : 아주 자질구레한 것 (예 : 그렇게 옴니암니 따지지 말게)

모꼬지 :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

오비다 : 좁은 틈이나 구멍속을 갉아내거나 도려내다

나비잠 : 갓난 아이가 두팔을 머리위로 벌리고 편히 자는 잠

집알이 : 새 집 또는 이사한 집을 인사차 찾아보는 일

건잠머리 : 일을 시킬 때에 방법을 일러주고 도구를 챙겨주는 일
                (예 : 그는 건잠머리가 있으니 잘 가르쳐 줄게다)

하늬바람 : 서풍

북새바람, 됫바람, 된 바람 : 북풍

마파람, 앞바람 : 남풍

자귀 : 짐승의 발자국

다님길 : 사람이 다니는 길

도닐다 : 가장자리를 빙빙 돌아다니다

소마 : 오줌을 점잖게 이르는 말

고수머리 : 곱슬머리

하마하마 : 어떤 기회가 계속 닥쳐오는 모양, 어떤 기회를 마음조이며 기다리는 모양

하르르하다 : 종이나 옷감 따위가 얇고 매우 보드레하다

에움길 : 굽은길

에우다 : 둘레를 삥 둘러싸다, 딴길로 돌리다

희치희치 : 드문드문 벗어진 모양, 군데군데 치이거나 미어진 모양

소마소마 : 조마조마

셈나다 : 사물을 잘 분별하는 슬기가 생겨나다

셈차리다 : 앞 뒷일을 잘 생각하여 점잖게 행동하다

아이서다 : 임신

아퀴 : 일의 갈피를 잡아 마무르는 끝매듭

사달 : 대단찮은 사고나 탈

사그랑이 : 다 삭아서 못쓰게 된 물건

고수련 : 병자를 정성껏 돌보는 일

시나브로 : 조금씩 조금씩

자리끼 숭늉 : 밤에 마시기 위해 머리맡에 둔 물그릇

먼산바라기 : 그저 먼산을 향해 시선을 두고 있음을 뜻하는 말, 비슷한 말로는 '별바라기'가 있다

지망지망히 : 조심성없이

 : '으뜸'이라는 뜻의 고대 한국어

드레 : 인격적으로 점잖은 무게 (예 : 어려도 드레가 있어 보이는구나)

모람모람 : 이따금씩 한데몰아서

둔치 : 물있는 곳의 가장자리



참 신비(?)스럽기까지한 우리말이네요.. 근데 관련 근거 조사한 블로그가 있어서 대충 비교해 보니...
맞지 않은 것들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참고하여주세요..

참고 블로그 :
http://blog.naver.com/ratmsma?Redirect=Log&logNo=40094807114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토마토
45세 이상의 중년 남성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전립선 종양입니다
토마토에는 리코펜 성분이 들어 있어 전립선 암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 예방과 노화방지,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신선하게 먹는 것이 좋은 대부분의 과일과 달리 토마토는 삶아먹는 것이 제격입니다.
가열 후 리코펜이 유지방과 좀 더 쉽게 결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당근
남성의 성기능 저하나 발기부전에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양기를 북돋아 신장 기능을 원활히 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며. 또한 야맹증, 홍역, 변비, 위장장애, 복부팽창 치료에도 자주 이용됩니다.
당근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고기나 달걀과 함께 먹거나 갈아서 만두속에 넣어 먹어도 영양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습니다. 단, 당근에 함유된 카로틴이 알코올과 함께 체내에 흡수되면 간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술 안주로는 절대 피해야 합니다.

3. 호박씨
잦은 음주로 간, 신장 기능 약화나 소화불량 등을 앓고 있는 남성들에게 더 없이 좋은 건강식입니다.
견과류 중 미네랄 성분의 배출을 돕는 인 성분이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뇌를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남성들은 정서 안정과 피로 회복에 좋은 호박씨를 즐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4. 아스파라거스
중국 고대 약학서인 ‘본초강목’은 아스파라거스에 대해 “용의 머리를 닮은 풀이며 남성의 성인병·암예방 및 면역력 증진에 인삼 다음으로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도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단백질 성분이 암세포 확산을 저지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아스파라거스는 대부분의 영양소가 머리 부분에 있으므로 조리할 때는 머리 부분을 수면위로 나오게 한 상태에서 약한 불로 15분 정도 삶는 것이 좋습니다.

5. 달걀
잦은 접대 모임으로 간 기능 보호가 필요한 남성들에게 특히 좋은 ‘완전 영양식’입니다.
달걀 은 손상된 간 조직을 회복시키는 기능이 있으며, 동맥경화 방지, 노화방지, 암 예방, 감기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식은 금물. 달걀 역시 노년기 남성의 경우 하루 1~2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6. 땅콩
땅콩에는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이 있고, 소화 흡수를 원활이 도와 줍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남성에게는 특히 효과적입니다.
혈압조절, 노화방지, 출혈방지 등의 효능도 있으며. 땅콩을 불에 볶아 먹으면 주요 영양소가 파괴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물에 삶아 먹는 것이 좋습니다.

7. 목이버섯
기름진 음식을 즐겨먹는 현대 남성들에게 특히나 좋은 음식이다. 섬유소와 식물 콜로이드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장의 연동작용을 활발하게 할 뿐 아니라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독소배출과 위장청소, 심혈관 질환 치료, 장 청소와 결석제거, 치질 치료, 암 예방에도 좋습니다.

8. 전맥식품
밀이나 귀리를 껍질째 갈아 영양가가 높은 밀기울을 함께 넣어 만든 통밀가루로 만든 빵이 대표적인 식품. 전맥분은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쉽게 포만감을 일으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철분, 비타민B 등의 성분이 풍부해 심장병과 암 발병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9. 마
호르몬 분비 활성화제가 들어있어 남성의 성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녹말 성분이 함유돼 있어 당뇨병 환자의 경우 차 대용으로 끓여 마셔도 좋습니다.
피하 지방을 줄여주는 뮤신 성분이 들어있으며, 포도당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단, 마에는 수렴작용이 있어서 변비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양고기
양고기는 뜨거운 성질을 갖고 있어 유목민들이나 한랭한 지역에서 최고의 식품으로 사랑 받아 왔다고할수있습니다.
양고기는 피로회복과 정력 강화, 노화 방지, 식욕과 스태미나를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요통, 발기부전, 체력저하 등의 증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11. 굴
아연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 생식기 계통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우울증, 신경과민 등을 줄여주는 정서 안정 기능도 있으며, 타우린-DHA 등의 성분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또 굴에 들어 있는 칼슘은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며 구리 성분은 건강한 피부색을 가꿔줍니다.

12. 연어
어느 체질의 사람에게나 적합한 영약식품. 연어에 들어있는 양질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각종 비타민, 칼슘, 철, 아연, 륫伯네슘, 인 등 무기질 원소도 풍부합니다. 특히, 연어의 핵산 추출물은 치매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래의 참조글 사이트에서 본 내용인데..
토론.. 뭐 누구나 이해하고 알고 있지만...
그 용도 정의 다양성을 아래의 글처럼 이해하지는 못하죠..^^
물론 나름 직장생활 10여년 이상해온 저두 잘 몰란던 ㅜ.ㅜ
아무튼 좋은글임에는 분명합니다.


1. 토론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자.                      <출처 : 배철우의 독서교육>


토론이란 - “자기의 의견을 합리성과 정당성을 갖추어 상대에게 효과적으로 주장하는 설득행위”입니다.

한마디로 토론은 생각(지혜)의 겨루기와 나누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 토론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토론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종류가 있는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배경 지식을 만드는데 유용하다고 생각되어 정리해봅니다.
 

① 회의(Meeting)

광의로는 모든 종류의 회의를 총칭하는 가장 포괄적인 용어로 쓰이고, 협의로는 여러 사람이 모여 특정한 의제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의장을 정하고, 서기를 뽑은 후에 의장의 진행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토의의 한 형태로 한정하여 쓰이기도 함.


② 컨벤션(Convention)

회의분야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용어로서 정보전달(기업의 시장조사보고, 신상품소개, 세부전략수립)을 주목적으로 하는 정기 집회에 많이 사용되기도 하며, 전시회를 수반하는 경우가 많음.


③ 컨퍼런스(Conference)

두 명 이상의 개인 또는 여러 기관의 대표들이 모여 공통 관심사인 주제를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모임이란 측면에서 컨벤션과 거의 같은 의미를 가진 용어, 컨벤션에 비해 회의 진행상 토론회가 많이 열리며 회의 참가자들에게 토론회 참여 기회도 많이 주어지는 것이 특징. 컨벤션은 다수 주제를 다루는 업계의 정기회의에 자주 사용되는 반면, 컨퍼런스는 주로 과학, 기술, 학문 분야의 새로운 지식습득 및 특징 문제점 연구를 위한 회의에 사용됨.


④ 캉그레스(Congress)

컨벤션과 같은 의미를 지닌 용어로서 유럽 지역에서 빈번히 사용되며, 대회라고 표현되기도 하는데 주로 국제규모의 회의를 의미함.


⑤ 심포지엄(Symposium)

희랍어의 symposion(향연)에서 유래된 것으로 특정한 테마에 의하여 전문가나 권위자 몇 사람(2 - 5명 정도)이 동일 또는 서로 연관있는 주제에 관해 서로 다른 관점에서 의견이나 견해를 밝히고 그것에 따라 청중도 참가하여 참석자 전체가 토의를 하는 형식의 공개 토론회.


⑥ 패널 토의(Panel Discussion)

청중이 모인 가운데, 2 - 8명의 연사가 사회자의 주도하에 서로 다른 분야에서의 전문가적 견해를 발표하는 공개 토론회로써 청중도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음. 배심토의라고도 함.


⑦ 포럼(Forum)

제시된 한가지의 주제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가진 동일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회자의 주도하에 청중 앞에서 벌이는 공개 토론회로서, 청중이 자유롭게 질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회자가 의견을 종합함. 심포지엄에 포함되는 하나의 형태를 볼 수 있으며 회의 진행자 아래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것이 특징이고 성인 교육 강좌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⑧ 콜로퀴엄(Colloquium)

대학원 이상 수준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분과(class)형태의 전문 연구 과제와 관련된 전문가회의. 해당분과의 활동에서 주요 부분을 구성하며 연구 과제를 계획, 수행, 진행을 평가하는 수단으로 이용됨. 세미나가 대표적인 콜로퀴엄의 형태임.


⑨ 세미나(Seminar)

한 명 이상의 진행자의 지도로 연구에 참여한 그룹이 공통의 관심사의 문제점을 논의하는 고등교육에서 많이 사용되는 교육 방법 중의 하나임.


⑩ 워크샵(Workshop)

어떤 주제에 공통으로 관심있는 사람들이 전문가와 함께 집단 연구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의 한 방법으로 널리 사용됨. 일련의 강습의 형태로 주로 일정기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임.


⑪ 원탁토의(Round Table Discussion)

10내외의 소규모 집단이 원탁을 에워싸고 위아래 구분없이 자유롭게 상호 관심사에 대하여 의견을 나눔.


⑫ 청문회(Hearing)

행정 및 입법 기관이 법안의 심의, 행정처분, 소청의 재결 등을 위해 필요한 증언을 수집하는 절차. 미국 의회에서 대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제도로서 한국에서는 지난 1988년말 의정사상 처음으로 청문회가 열려 국민의 정치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⑬ 공청회(Public Hearing)

국회나 지방의회의 분과위원회, 행정기관, 공공단체 등에서 중요한 정책의 결정이나 법령 등의 제정 또는 개정안을 심의하기 이전에 이해관계자나 해당분야의 전문가로부터 공식석상에서 의견을 듣기 위한 제도.


⑭ 논쟁형 토론 (Debate)

두 개인이나 집단이 어떤 문제에 대해 대립되는 견해를 뒷받침할 논거를 제시하면서 공식적으로 또는 구두(口頭)로 대결하는 것.


⑮ 토의형 토론 (Discussion)

어떤 문제에 대해 해결방법을 도출해나가는 것.

㉠ 문답형 토론(Elenchus)

엘렌쿠스는 소크라테스가 사람의 내면을 드러내고 의견의 오류를 밝혀내기 위해 사용한 철학적 문답법

㉡ 소규모 토의(Group Discussion)

작은 그룹별로 토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

㉢ 소규모 토론(Buzz Session)

소규모 토의와 비슷하나 해결방안을 찾아내기 보다는 그룹별로 어떤 해결방안이 옳은지를 선택하며 결정하는 토론. 흔히 6.6토의라고 하기도 하는데 6명의 참가자들이 6분 동안 토론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임.

㉣ 브레인스토밍(Brainstroming)

브레인스토밍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한 학습 도구이자 회의 기법이다. 3인 이상의 사람이 모여서,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를 전개하는데, 중요한 점은 찬반의 의견 없이 특정 시간 동안 제시한 생각들을 모아서 1차. 2차 검토를 통해서 그 주제에 가장 적합한 생각을 다듬어나가는 일련의 과정임.



참조글 : http://ptest.democracy2.kr/view.php?dcode=1&scode=&tid=3812&uid=13479&fid=-8605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S4ve.as

정말 편리하고 좋은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 같습니다.
물론 사이트의 신뢰도에 대해서는 더 두고봐야 하겠지만 서도, 업무를 하면서 관련된 분들께 파일 공유시 (특히 대용량) 여러가지 걸리는것들이 많았는데.. 이 사이트를 활용하면 정말 편리하게 파일 공유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사이트의 특징
1. 파일 종류에 상관없이 무료로 무제한 파일 공유 가능
2. 업로드 파일은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한 링크를 24시간만 제공
3. 회원가입, 액티브엑스 설치 없이 링크만으로 파일을 공유
4. 24시간 후에는 자동으로 제거
5. 업로드 후 24시간 이내에는 삭제가 불가능, 추후 다운로드 기간 연장 옵션 제공 고려

주의사항
1. 저작권 관련 파일이나 불법 파일의 공유는 바람직하지 않음.
2. 대용량 파일을 지인, 동료들, 또는 급하게 다른 컴퓨터에서 이용해야 할 경우 바람직한 웹서비스

* 트랙백 걸었습니다.
** 원본글 보기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랭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판도라TV의 모바일 서비스인 판도라M에서 휴대폰 인증 후 서비스 신청하면 월 990원에 한달 990통의 문자를 보낼수 있다고 합니다.

1일 문자 발송건수는 33건 제한이 있다는 제약이 있구요.. 매달 990원 자동 결제가 된다는게 좀 꺼림직 하지만...

괜히 비싼 이통사 문자 유료로 쓰는것 보단 훨씬 경제적일거란 생각이 드는건 사실인데...

저두 뭐 아직까지 핸펀 제공 100건 무료와 사이트 50건 150건이면 뭐 한달 충분히 버티긴 하지만...

살짝쿵 입질이 오긴 옵니다..^^

판도라엠사이트 : http://www.onesms.co.kr/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문자대표 2011.07.0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량문자 단체문자 발송은 문자대표에서 보내세요. http://smsceo.co.kr

  2. coach outlet 2013.07.19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오.. 정말 편리하고 좋은 기능이네요..

오피스2007쓰면서 멀티 창이 안되어 불편한 점들이 많았는데..

좋은 유틸 프로그램 소개 감사합니다.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서지스윈 2009.08.31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겨주신 댓글을 따라 왔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쁨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
    저도 맞 트랙백 날립니다.

http://photo2text.com/

사진을 텍스트로 변경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시험삼아 본인의 블로그 대문 사진을 등록해보니.. 재미있네요..^^

영문사이트이긴 하지만 이메일 전송도 되고, 또는 txt 파일로 다운로드도 됩니다.

사용법도 직관적이기에 그리 어렵지 않네요..

밝기를 조절할수 있고, Text 모양을 바꿔가면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한가지 타입으로 밖에 안되서 원하는 텍스트 모양을 선택해서 적당하게 캡춰하면 좋을 듯합니다.

우측 상단의 대문 이미지 (제 얼굴.. ㅡㅡ"   ↗)

이처럼 나오네요...^^ 좀 멋진듯... (아.. 제가 멋지다는 소리는 아닙니다요 오해마시길..^^*)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rontgate 2009.08.30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추모광고가 이랬었던게 생각이 납니다^^;
    꽤 인상이 깊었었죠 ㅎ

    • choyb@ideait.co.kr 2009.08.31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 생각했었거든요.. 이런 기능 잘 활용해도 참 좋을듯 합니다.

38점 나왔네요. ㅜ.ㅜ
은근히 잘 맞는것 같기도 하고....ㅎㅎㅎ
꼭 점보고 나온 느낌입니다...

http://autism26.tistory.com/298

Posted by comshin

댓글을 달아 주세요